홍보는 본업 위에 추가됩니다
정책·지원사업·축제·안전 안내는 계속 생기지만, 담당자에게 영상 기획과 편집 인력이 함께 배정되지는 않습니다.
01 · 공무원에게 필요한 이유
담당자는 영상 전문가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시민에게 알려야 할 내용을 정확히 판단하고 승인하는 본래 역할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책·지원사업·축제·안전 안내는 계속 생기지만, 담당자에게 영상 기획과 편집 인력이 함께 배정되지는 않습니다.
과업 설명, 자료 전달, 첫 시안 대기, 사실관계 수정이 반복됩니다. 문구 한 줄이 바뀌어도 다시 제작사와 일정을 맞춰야 합니다.
누가 만들었든 잘못된 수치와 표현은 기관의 책임입니다. 빠른 제작보다 원문 확인과 담당자 검토가 먼저여야 합니다.
홈페이지, 유튜브, 세로형 짧은 영상, 행사 화면은 형식이 다릅니다. 같은 정책도 자막과 화면을 반복해서 손봐야 합니다.
02 · 활용 분야
대규모 촬영 광고를 대체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정보가 자주 바뀌고, 정해진 기한 안에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생활밀착형 콘텐츠에서 가장 먼저 효과를 만듭니다.
신청 대상, 기간, 방법을 시민이 놓치지 않도록 짧고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지원사업 공고문신청 안내 영상
행사 일정과 지역의 매력을 세로형·가로형 영상으로 알립니다.
행사 보도자료세로형 홍보 영상
행동요령과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자막 중심으로 빠르게 전달합니다.
행동요령 문서자막 안내 영상
긴 공고문에서 시민에게 필요한 조건과 절차를 골라 설명합니다.
모집 공고문조건·절차 안내 영상
03 · 이렇게 사용합니다
보도자료, 사업계획서, 공고문처럼 기관이 이미 확인한 자료에서 시작합니다.
긴 행정 문장을 핵심 메시지와 장면 순서로 바꾼 초안을 담당자가 검토합니다.
사실, 공개 범위, 기관 표현을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만 바로 고칩니다.
가로형·세로형 영상과 자막을 목적에 맞게 준비해 게시합니다.
04 · 기대 효과
아직 검증하지 않은 절감률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시범운영에서는 초안 준비시간, 수정 왕복 횟수, 한 원문으로 만든 게시 형식 수를 기존 방식과 비교합니다.
05 · 안전한 사용과 책임
공공기관의 콘텐츠는 속도보다 책임 경계가 먼저입니다. 어떤 자료를 쓸 수 있고, 누가 확인하고, 도입 전에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공개가 결정된 문서에서만 시작합니다. 개인정보·민감정보·내부 비공개 문서는 입력하지 마세요.
초안은 어디에도 자동 게시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사실과 표현을 승인한 내용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미지, 로고, 음원은 기관이 사용 권리를 확인한 자료를 기준으로 구성합니다.
개인정보 처리, 자료 보관·삭제, 접근성 대체수단은 기관 상황에 맞춰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06 · 도입 방법
대규모 전산사업부터 제안하지 않습니다. 한 부서의 반복 홍보업무로 시작해 실제 시간과 수정량을 비교하고, 성과를 확인한 기관이 연간 계약 전환을 결정합니다.
공개자료 3~5건으로 기존 제작시간, 수정 횟수, 활용 채널을 먼저 측정합니다.
효과가 확인되면 반복 홍보업무와 예상 제작량을 기준으로 연간 계약으로 전환합니다.
같은 기관의 관광, 복지, 안전, 채용, 의회 보고 등 유사 업무로 사용 범위를 넓힙니다.
기대 효과에서 소개한 측정 항목을 시범운영 4주 동안 기존 방식과 나란히 기록하고, 효과가 확인된 업무만 연간 사용으로 확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용 범위와 책임 경계를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정책의 정확한 의미, 공개 가능한 범위, 최종 표현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담당 공무원입니다. 서비스는 그 판단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긴 문서를 시민용 초안으로 바꾸는 반복 작업과 채널별 재제작 부담을 줄입니다.
모든 고품질 캠페인 영상을 대체하려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소규모·반복형 안내 콘텐츠는 기관이 더 빠르게 만들고, 촬영과 고급 연출이 필요한 사업은 제작사가 맡도록 역할을 나눌 수 있습니다.
안 됩니다. 이 서비스는 공개가 결정된 자료만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보도자료, 공고문처럼 이미 외부에 공개된 문서로 시작하고, 개인정보·민감정보·내부 검토 중인 문서는 입력하지 않아야 합니다.
초안은 게시물이 아니라 담당자가 검토하는 작업본입니다. 장면마다 문구와 표현을 확인해 필요한 부분만 고칠 수 있고, 담당자가 승인하지 않은 내용이 완성본으로 확정되거나 게시되는 일은 없습니다.
보도자료·공고문은 PDF, 워드(DOCX), 한글 표준 문서(HWPX) 등 일반 문서 형식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기존 HWP 파일은 한글 프로그램에서 HWPX 또는 PDF로 저장한 뒤 사용해 주세요.